노트북에 쿠분투(kubuntu) 설치 리뷰

드디어 나만의 노트북이 생겼다!!!

노트북 모델은 MSI PR201X Wave 이다. 제품 사양은

http://blog.danawa.com/prod/?prod_c=936830&cate_c1=860&cate_c2=869&cate_c3=12734&cate_c4=0

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제품 외형에 관한 사진은 카메라가 없어서 지금은 못 올린다. 그래서 노트북에 쿠분투를 설치한 리뷰만 올리겠다.


이미 노트북이 오자마자 쿠분투 설치하고 8시간에 걸쳐 세팅을 마친 상태이다....

쿠분투를 설치하고나서 네트워크 세팅을 먼저 했다. 어느 리뷰에서 노트북 무선 네트워크가 잘 안 잡힌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그렇지도 않았다. 잘만 잡힌다.... 그것도 꽤. 그래서 바로 한글을 설치 했다.


원래 처음 깔 때 영문 버전으로 깔았기 때문에 한글을 따로 설치 했다. 쿠분투 8.10 버전인가에서 한글로 처음에 설치를 하면 Kate나 콘솔을 쓰면서 한글 쪽에 문제가 생기는 것을 발견 해서 어쩔 수 없이 처음에 영문으로 깔게 되었다.


한글을 깔고나서 시스템을 먼저 설정 했다. 그런 다음 파이어폭스와 썬더 버드를 설치했다.

쿠분투를 64비트 버전으로 깔아서 플래시에 문제가 생길 줄 알았는데, 잘만 설치 되었다. 이미 64비트에서 문제가 되는 것들을 대부분 사라졌나 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폰트 작업을 그 다음으로 했다. 리눅스에는 한글 폰트가 설치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글씨체가 예쁘지 않다. 그래서 윈도우에서 한글 폰트를 가져다 쓰려고 했다.

그래서 virtual box 를 설치를 그 다음으로 했다. virtual box 설치를 할 때는 패키지 키트 설치보다는 직접 다운로드를 해서 설치하는 것이 좋다. 패키지 키트로 설치 하면 ose 버전을 받게 되는데 이거는 puel 버전 보다 기능이 떨어진다.

그렇다고 puel 가 유료는 아니다... virtual box 설치에 관한 글을 아래 글을 참고하면 된다.

http://noneway.tistory.com/55

mncast가 망하면서 설치 동영상이 없어 졌지만 그래도 쉽게 설치 할 수 있다. 그냥 더블클릭 하면 알아서 패키지 설치가 진행 된다. 더욱이 이 패키지는 나중에 패키지 키트에서 관리가 된다.
(처음에 이 기능을 보고 놀랬다.... 생각으로는 압축을 풀고 컴파일까지 해야 하는 줄 알았다.)


virtual box 를 설치하고나서 윈도우를 설치 했다. 그런 다음 공유폴더를 설정해서 폰트를 가져왔다.

폰트 설정으로 굴림을 쓰려고 했는데, 이상하게 글씨체가 예쁘지 않다.... 윈도우에서는 똑 뿌러지게 깔끔하던데 리눅스에서는 조금 이상하다. 그래서 마음에 드는 폰트를 보다가 은진 낙서라는 폰트를 선택 하게 되었다.


그런 다음 마무리로 데스크탑 설정과 위젯 설정으로 마무리를 했다. 아이콘들을 바탕화면에 마구 정렬하는 것보다 위처럼 데스크탑 보기 모드로 딱 정렬하는게 나은 거 같아서 위 그림 처럼 정렬을 했다.




처음 쓰는 리뷰라서 잘 못 쓴 거 같은데, 양해(?) 바란다....

나머지 설정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추가적인 글을 쓰면서 내용을 보태겠다.

마무리로.... 쿠분투의 기본 기능인 데스크탑 효과!!!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