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질 끝에 나온 쿠분투 디자인

토, 일 해서 쿠분투 꾸미느라 많은 시간을 보냈다. 디자인을 찾는데 많은 시간이 걸렸긴 했지만 그보다도 다른 삽질 때문에 더더욱 시간이 많이 걸린 것 같다. ㅜㅜ

어쨌든 그 디자인의 결과물이 아래의 그림


지난번에 소개 했던 kde-look 에서 열심히 찾아서 테마도 고르고, 바탕화면도 골랐다. 그리고 위젯도 살펴 봤으나 마음에 드는 위젯이 없어서 넣지 않았다.

다만, 아래에 놓아둔 아이콘들은 패널에 올려놓은 것이다. 따로 위젯을 이용한 패널을 사용해서 더 예쁘게 꾸밀 수도 있지만 그러한 패널의 기능 중 하나가 마음에 너무 안 들어서 안 썼다.

그 기능은 이미 실행시킨 프로그램을 다시 최대화 시키는 기능이다.

즉, 파이어폭스를 켜놓았다면 새로 파이어폭스 창을 실행시키려고 아이콘을 클릭하면 새창이 뜨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있던 창을 복원시킨다. 이 기능 때문에 결국은 위젯을 쓰지 않았다.


파이어폭스의 디자인도 새로 했다. 페르소나를 쓰지 않고 크롬 디자인을 선택했다. 그 이유는 제목표시줄을 없애다 보니까 크롬 디자인을 쓰면 정말 크롬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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